배우 유건이 근육질의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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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은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군복무 중 틈틈이 봤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고 싶어 그 동안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정글의 법칙' PD님 불러만 주십시오. 당장이라도 달려가겠습니다. 건이는 준비완료"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따도남'(따뜻한 도시 남자)이미지를 과시했던 유건이 숨겨왔던 식스팩과 함께 '짐승남'의 모습을 과시한 것. 이에 네티즌들도 "미국 국적도 포기한 개념 스타다" "정글의 법칙 꼭 나갔으면 좋겠다"는 등 열띤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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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방부 홍보지원대에서 군복무를 하던 유건은 지난 1일 전역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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