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카펫의 여신' 배우 배소은이 남성지 '맥심' 12월 화보에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영화 '닥터'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소은은 촬영장에서도 신인이지만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포즈로 섹시함과 발랄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사진들을 만들어 내며 작가와 스태프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화보가 공개 되자 네티즌들은 "배소은 정말 매력있다", "청순 도도 섹시함을 모두 볼 수 있어 좋다" 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소은은 최근 MBC 표준FM(95.9 Mhz)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예능감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국무용이 특기인 배소은은 이날 "댄스를 소재로 하는 영화도 소화할 수 있겠나"라는 질문에 "믿고 맡겨만 주신다면 다 할 수 있다. 카메라 앞에서 브레이크 댄스도 가능하다"며 유쾌한 답변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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