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이 하이 주얼리&워치의 제품을 연중 상시 전시하는 공간인 '마스터피스존'에서 세계에서 한 점인 110억원짜리(30.68캐럿)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가 전시 중이다.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는 쇼파드의 '레드 카펫 컬렉션' 중의 하나로 '마를린 포에버'라는 타이틀과 함께 마를린 먼로의 미공개 사진 25점과 함께 전시중이다. 총 주얼리 70여점, 330억원 규모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