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황혜영 "부부모임서 술취한 남편 친구가 스킨십" 고백

by 스포츠조선
Advertisement

가수 투투 출신 황혜영이 부부 동반 모임에 갔다가 황당한 일을 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황혜영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녹화에서 "술 취한 남편 친구가 스킨십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황혜영은 "연말에 남편 친구들이 모이는 부부 동반 모임을 갔다"며 "남편 친구 중 한 명이 옛날 투투의 팬이라며 나에게 다가왔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분께서 술이 조금씩 들어가더니 급기야 취하셨다. 손을 잡고 어깨동무를 하더니 마지막에는 포옹까지 하셨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황혜영은 "더 놀라운 사실은 그분의 아내가 바로 그 자리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해 녹화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밖에도 정치인 남편을 둔 황혜영은 1년에 6번 선거를 치르는 바람에 한지붕 두 가족 생활을 하고 있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6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