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진 다큐멘터리 '영화판'이 릴레이 GV를 개최한다.
Advertisement
6일 개봉한 '영화판'은 정지영 감독과 배우 윤진서가 인터뷰어가 돼 한국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녹음,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 한국영화계를 돌아보는 '대한민국 영화 검진 다큐멘터리'. 배우 박중훈, 강수연, 안성기, 최민식, 김혜수, 송강호 등의 목소리를 담았다. 또 임권택 감독, 이창동 감독, 강제규 감독, 이명세 감독, 박찬욱 감독, 봉준호 감독도 '영화판'을 통해 국내 영화계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영화판'의 릴레이 GV에선 허철 감독, 정지영 감독, 이명세 감독, 변영주 감독, 민병훈 감독, 윤진서 등이 참석해 각기 다른 주제로 한국 영화계의 문제점과 현실을 되돌아볼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