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미제라블'이 런던에서 열린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Advertisement
지난 5일(현지 시각) 런던 레스터 스퀘어에선 '레미제라블'의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레미제라블'은 아카데미 4관왕을 차지한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이 연출하고, 세계 4대 뮤지컬로 불리는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스 사이공'의 프로듀서인 카메론 매킨토시가 직접 제작한 영화다. 레드카펫 행사에 앞서 진행된 프리뷰 시사에서는 영화가 끝나는 순간 기립박수가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특히 세 명의 여배우 앤 해서웨이,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만다 바크스는 각기 다른 색상과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이 출연하는 '레미제라블'은 오는 19일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하시4' 김지영, 임신 6개월에 슬픈소식 들었다..."60kg 유지 중인데 관리하자고" -
'18kg 감량' 24기 영수 "카리나 닮은 35세 이하 女 원해, 외모 못 내려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3."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
- 4.[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5."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