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빈의 탄탄한 11자 복근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공개된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 무대 리허설 장면 사진에서 신현빈은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과 마치 상의를 탈의 하려는 모습이 더해져 은근히 섹시함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 장면을 위해 극중 신현빈이 실제 상의를 탈의 하면 객석에서 '와'~ 하고 짧은 탄성이 나온다는 관계자의 전언.
신현빈은 "노출을 위해 따로 운동을 하진 않았고, 공연을 앞두고 평소 자세 교정 및 체력을 기르기 위해 필라테스를 했다. 또, 워낙 먹는걸 좋아해서 매 끼를 챙겨 먹는 대신 과식을 피하고 매우 천천히 식사하는 편"이라고 몸매 관리 노하우를 밝혔다.
또, 자신의 첫 연극 데뷔에 대해 "처음엔 한 시간 반을 이끌어갈 체력적인 부분이 상당히 힘들었지만, 지금은 상당히 적응이 됐다. 첫 무대 연기인만큼 큰 욕심 보단 열심히 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현빈은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에서 주인공 채희주 역할을 맡아 전혀 다른 세계에 속한 두 남녀가 만나 펼치는 슬프고도 진한 멜로연기를 선보이며, 영화, 드라마에 이어 연극 무대까지 이르는 다양한 연기로 배우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가고 있다. '돌아서서 떠나라'는 12월 30일 까지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공연 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