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승가능마
연두(4경주 2번)=데뷔전 호기록으로 우승한 기대주로 강훈 소화하며 더욱 향상된 탄력을 과시하고있어 연승가도 질주할 듯.
인천탱크(11경주 13번)=최강마 터프윈(외1)과 병합하며 고생했으나 상위군에 한수배웠고 둔탁했던 걸음에 스피드가 좀 더 붙어가는 모습보여 우승권 진입 무난할 듯.
입상후보마
왕포(1경주 14번)=출전주기 정상으로 돌아오며 컨디션 회복세 뚜렷하고 연일 강도높은 훈련 소화하며 전력 보강해 입상의 한자리는 무난할 듯.
동해그랜드(2경주 14번)=승군전 맞았으나 사행악벽 호전되며 전력 급상승세 보였고 새벽훈련시 평소보다 길게 훈련시키며 주행안정시켜 입상의 한자리는 무난할 듯.
피노누아(5경주 5번)=주행심사를 호기록으로 주파한 신예 기대주로 동조 병사봉(국6)과 강도높은 병합시 한발 앞서는 탄력 과시하는 등 완성도 높아 데뷔전 입상 유력.
복병마
감동의바다(8경주 2번)=감량이점 살려 최강마들의 틈새를 파고들 복병세력으로 새벽훈련시 여유로운 주폭과 탄력이 일품이었고 길게도 잘 뻗어가 종반 역습주의.
<코리아레이스 전문위원>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