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32강에 올랐다. 조 1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올리에서 벌어진 '2012~2013 유로파리그' A조 최종전에서 이겼다. 우디네세와를 1대0으로 눌렀다. 이 승리로 승점 10점(3승1무2패)을 기록했다. 안지, 영보이즈와 똑같았다. 다득점에서 앞섰다.
결승골은 전반 23분에 터졌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핸더슨이 골망을 흔들었다. 스튜어트 다우닝의 코너킥이 수아레즈를 거쳐 수소에게 연결됐다. 수소는 뒤로 공을 내줬다. 기다리던 핸더슨이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 지었다. 우디네세의 반격이 거셌다. 하지만 동점골은 터지지 않았다.
Advertisement
같은날 거스 히딩크 감독의 안지는 영보이즈에 1대3으로 졌다. 하지만 조 2위로 32강에 합류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