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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우, 제작자로 변신 준비 중. 소속사 홈페이지도 새로 오픈

by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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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우의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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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6일 김태우의 공식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했다. 앞으로 김태우의 새로운 앨범 및 이미지, 영상 등을 홈페이지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소울샵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도 오픈과 함께 가수 및 연기자 등의 신인 발굴 및 제작을 위해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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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태우가 소속된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서울 신사동에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건물로 이전했다. 보컬 및 댄스 등의 각종 트레이닝을 위한 연습실과 앨범 제작을 위한 녹음실, 스타일 및 헤어 메이크업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문강사도 영입하여 신인 제작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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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샵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가수들의 스타일 컨셉 기획부터, 앨범 녹음 및 안무 등의 작업까지 모든 일을 소울샵안에서 가능하도록 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앞으로 여러 가수들의 앨범 제작과 함께 현재 트레이닝 중인 연습생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신인제작 등 여러 가지 사업을 기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오픈한 홈페이지는 소울샵 홈페이지 내에서 스타들의 모든 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스케줄공지 및 앨범, 콘서트 등의 영상 및 비공개이미지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오픈 기념으로 회원가입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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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는 공식홈페이지 개편을 시작으로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앨범 등의 정보를 팬들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며, 제작자로서의 변신도 꾀하고 있어 김태우와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태우는바비킴과 함께 부른 '그런 걸(girl)'을 발표했으며, '더보컬리스트 콘서트 바비킴&김태우-TWO MAN SHOW'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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