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러와'가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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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놀러와'는 최근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8일 결국 폐지가 확정됐다.
하지만 출연자들조차 모른채 마지막 녹화까지 진행돼 출연자들도 갑작스러운 폐지에 당황스러워하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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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놀러와'는 8년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왔지만 최근 들어 시청률이 부진해 폐지가 결정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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