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이 카라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무대를 선보인다.
강지영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자신의 솔로곡 '워너두(Wanna Do)'를 선보일 예정으로 다섯 명의 카라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무대 공개를 확정 지었다.
현재는 멤버 중 강지영만이 방송 여부를 확정한 상태로, 카라의 다른 멤버들도 각 방송사의 가요 프로그램과 막바지 출연 조율에 한창이다. 특히 방송 여건상 카라 멤버 전원이 솔로곡으로 음악 방송에 나설 수 없는 여건인 만큼 강지영에 이어 '깜짝 컴백'에 나설 다음 멤버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대 공개를 앞둔 강지영의 솔로곡 '워너두(Wanna Do)'는 웅장한 스트링 라인이 가미된 록 발라드로, 막내 강지영의 성숙하고 어른스러워진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자신의 솔로 무대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직접 기타교습을 받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인 강지영이, 이번 솔로 무대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카라는 5인 5색의 솔로곡 모음집인 카라 '솔로 컬렉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등 연일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