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딩의 신' 김신욱(24)이 북중미 대표 몬테레이(멕시코)전 격파 선봉에 선다.
울산은 9일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몬테레이와의 클럽월드컵 준준결승전에 최상의 전력으로 나섰다.
이날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김호곤 울산 감독은 최전방 원톱에 장신(1m96) 공격수 김신욱을 세웠다. 섀도 스트라이커에는 브라질 출신 하피냐가 낙점됐다. 좌우 측면 공격수에는 김승용과 이근호가 출전했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는 이 호와 에스티벤이 맡았다.
포백(4-back) 수비라인은 김영삼-곽태휘-김치곤-이 용으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김영광이 꼈다.
도요타(일본)=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