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경쟁 펼쳐준 석민이형,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Advertisement
이번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 3루수 부문 수상의 주인공은 SK 최 정이었다. 총 351표 중 191표를 얻은 최 정은 125표에 그친 삼성 박석민을 제치고 2012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됐다.
최 정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2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호명된 후 "한 시즌 동안 멋진 경쟁을 펼쳐준 석민이형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먼저 말했다. 이어 "SK 구단 감독님 이하 코치님들께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