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이하 한국시각) LA다저스 입단식을 가진 '루키' 류현진(25)이 팀 동료가 된 사이영상 수상자 잭 그레인키(29)와 포즈를 취했다.
Advertisement
다저스 구단은 12일(한국시각) 공식 트위터에 류현진과 그레인키가 다정하게 서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류현진이 (그레인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들렀다"고 설명했다.
2009년 사이영상 수상자인 그레인키는 이번 FA(자유계약선수)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혔다가, 류현진 계약 하루 전인 지난 9일 다저스와 6년간 총액 1억4700만 달러에 계약했다.
Advertisement
그는 이날 다저스타디움에서 입단식을 갖고 내년 "다저스의 마운드를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레인키는 리그 최고의 좌완이자 1선발 후보인 클레이튼 커쇼(24)와 함께 원투펀치를 형성할 전망이다. 류현진은 이들 외에 시즌 도중 보스턴에서 유니폼을 갈아입은 조시 베켓(32), 다저스 프랜차이즈 스타인 채드 빌링슬리(28)와 3-4-5 선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