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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강레오, 결혼 6개월 만에 득녀 "노산 걱정마세요"

by 백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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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강레오 부부가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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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는 1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2㎏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박선주는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이다. 몸이 회복되면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그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어제 저희에게 천사를 보내 주셔서 걱정해주시고 관심가져 주신 모든 분께 글로나마 감사인사 전하려 합니다. 건강하고 이쁜 아빠를 닮은 딸 입니다 .다행이죠?"라고 밝혔다. 이어 "아무쪼록 추운 날씨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아! 노산 맘이라며 걱정 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 제가 있습니다!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저희 아이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감사합니다"라며 딸의 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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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선주와 강레오는 2011년 처음 만나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결혼, 런던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다 9월에 귀국해 출산 준비를 했다.

강레오는 올리브 채널 '마스터세프 코리아'에서 인기를 끈 스타 세프이며, 박선주는 1989년 '귀로'로 데뷔해 싱어송라이터 겸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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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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