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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수출입기업 임직원 초청 2012년 하반기 수출입 세미나 개최

by 송진현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지난 11일 외환은행과 거래하는 수출입기업의 임직원을 초청, '2013년 국내외 경제 및 환율 전망과 중국 위안화 결제'란 제목으로 2012년 하반기 수출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이번 2012년 하반기 수출입 세미나에서는 외환은행과 거래하는 수출입기업 임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2013년 국내외 경제 및 환율 전망'과 '2013년 중국 경제전망 및 위안화 결제'라는 주제로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외환은행은 외국환 선도은행으로서 국내 수출입기업 임직원에게 수출입과 외환시장 동향에 대한 유용한 정보제공 및 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려고 2007년부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국내 유수의 경제 전문가들을 초빙해 수출입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이번 2012년 하반기 수출입 세미나는 예년보다도 참석한 수출입기업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는 등 본 세미나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환은행은 수출입기업 최고의 금융파트너로서 유익한 정보공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고객과 함께 하는 외국환 선도은행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외환은행이 지난 11일 을지로 본점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수출입기업 임직원 초청 『2012년 하반기 수출입 세미나』에서 참석한 수출입기업 임직원들이 「2013년 국내외 경제 및 환율 전망과 중국 위안화 결제」를 주제로 한 경제 전문가의 강의를 진지한 모습으로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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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이 지난 11일 을지로 본점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수출입기업 임직원 초청 『2012년 하반기 수출입 세미나』에서 외환은행 경제연구팀 박기홍 연구위원이 참석한 수출입기업 임직원들에게 「2013년 국내외 경제 및 환율 전망과 중국 위안화 결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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