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은 13일에 펼쳐지는 인천전자랜드-KCC(1경기), 모비스-KGC(2경기)전 등 한국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2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2경기 모비스-KGC전에서 홈팀 모비스의 완승을 전망했다고 전했다.
최종 득점대 예상에서는 모비스가 80점대(43.66%)를 기록했고, KGC는 69점 이하(43.65%)에 머무를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SK에 이어 14승4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모비스는 안방 실점률이 66.7점에 불과할 정도로 강력한 수비를 자랑하고 있는데다, 9승1패로 압도적인 홈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KGC 역시 올 시즌 원정에서 5승5패로 5할 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4연패를 당하며 팀 분위기가 하락해 있는 상태다. 상대전적에서도 모비스가 2경기에서 KGC를 평균 66점으로 묶으며 2전 전승을 거두고 있다.
1경기 전자랜드-KCC전에서는 70점대를 기록한 전자랜드(41.58%)가 69점 이하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한 KCC(58.06%)를 누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
문태종을 앞세워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전자랜드는 올 시즌 기복 없는 전력으로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득점력에서는 평균 78.4점으로 리그 10개 팀 중 가장 높은 평균 득점을 보이고 있다. 반면, 리그 최하위 KCC는 평균 62.6점으로 가장 낮은 평균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원정경기에서는 1승9패에 평균 61.9점으로 최악의 전력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국내 농구팬들은 양동근이 이끄는 모비스가 오세근이 전력에서 이탈한 KGC를 상대로 완승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며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모비스가 KGC를 앞서지만, 이런 경기일수록 이변에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게임에 참여가능하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농구토토 스페셜+ 23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15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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