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늑대소년'의 박보영이 '남자의 로망'을 떠올리게 하는 물오른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늑대소년'을 통해 '대세녀'로 떠오른 박보영이 공식 홈페이지(http://parkboyoung.kr/)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흰 셔츠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 속 박보영은 내추럴한 올림머리와 루즈한 흰 셔츠, 하의실종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의 우윳빛 피부와 늘씬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햇살을 머금은 듯한 청순한 눈웃음은 남자들의 로망이라 불리기 손색이 없다.
네티즌들은 "저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너무 행복할 듯!",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청순함의 종결자", "남자의 로망 그 자체!", "이것이 바로 물오른 여신 미모",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사랑스러운 포켓걸 박보영", "추운 날씨를 한방에 녹이는 살인미소! 또 한번 반했다", "흰 셔츠에 아찔한 목선까지? 청순함에 섹시함까지...대세녀 박보영의 매력은 어디까지?"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보영은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늑대소년'을 통해 '충무로의 흥행 보증수표'로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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