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다소 후덕해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박봄은 지난 11월 30일 싱가포르 그랜드콥튼 워터프론트 호텔(Grand Copthorne Waterfront Hotel)에서 진행된 '2NE1 GLOBAL TOUR' 기자회견에 동료멤버들과 함께 참석했다.
그녀는 깔끔한 베이지색 계열의 상의와 타이트한 초미니를 입어 섹시함을 강조하는 패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예전보다 얼굴과 상체에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박봄은 데뷔 이후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매를 유지하는 스타 중 한 명으로, 그의 몸매관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과도한 관심 때문에 '요요현상' 등과 관련된 구설수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전에 청순했던 박봄이 그립다", "당사자도 스트레스 받겠지만 다이어트에 신경 좀 써야겠다", "지금보다 살 약간만 빼면 더 예쁠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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