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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잠실전세녀, "남자가 집 해오란 소리 아냐" 해명

by 백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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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전세녀'가 오명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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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여자1호가 잠실 아파트 전세와 관련한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애정촌 34기 출연 당시 "(결혼 생활을) 잠실 29평 아파트 전세로 시작해야 한다"는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인물. 이에 대해 여자 1호는 "집은 내가 해갈 수도 있는 거다. 방송을 봐도 남자 보고 해오라고 한 적 없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충분히 상의해 결정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해명을 하는 게 아니라 원래 내 생각이 그렇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여자1호는 첫번째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1호, 남자3호, 남자5호의 선택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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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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