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뛰는 코흘리개 소년들의 패스 워크가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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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공식 매체 바르샤TV는 12일(한국시각) 유튜브 공식 채널에 '바르샤 DNA를 보여준 득점'이란 제목으로 유스 아카데미 소속 9~10세 선수들의 멋진 골 장면을 공개했다.
매끄러운 드리블 솜씨, 공간을 널찍하게 사용하는 조직력, 무엇보다 섬세한 '티키타카'(Tiki Taka, 짧고 정확하게 주고 받는 패스) 솜씨가 세계 최강이라고 일컬어지는 성인팀의 실력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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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프누 구장 인근 바르셀로나 유스 아카데미, 일명 '라 마지아'에서 훈련 중인 바르셀로나의 유소년팀은 나이와 실력에 따라 총 15개팀으로 나뉜다. 영상에 등장한 팀은 9~10세 연령층이 포진한 벤야민A팀이다.
현재 성인팀에서 세계 축구를 호령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25)는 13세 이상의 3개 유소년 팀을 거친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D3U7or5vW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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