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f(x))멤버 빅토리아가 신인상 인증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빅토리아는 1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러분~빅토리아가 중국드라마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았어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트로피를 한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다. 은빛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빅토리아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해당 글과 사진을 본 국내외 네티즌들은 "신인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1일 까지 중국 안휘위성TV 및 호북위성TV, 섬서위성TV를 통해 방영된 중국·대만 합작 드라마 '애정틈진문'에서 현대판 신데렐라 '심아음(沈雅音)'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