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모태가슴 I컵녀가 가슴축소수술 후 당당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일반 여성의 10배 가슴 크기를 소유한 '모태가슴 I컵녀'가 결국 가슴축소수술을 감행한 뒤 근황을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려 가슴지방 40%를 떼어내는 가슴축소수술을 감행한 주인공은 수술 후 평균적인 몸매로 변신, 전보다 예뻐진 몸매와 밝은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가슴둘레 102cm에서 89cm로 줄어들고 더 이상 가슴 때문에 주눅 들 일도, 입고 싶은 옷을 입지 못하는 일도 사라졌다"며 "이제 그동안 못한 것 하나씩 해나갈 거다. 당당하게 살고 싶다"고 전했다.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장에 등장해 "비키니 입는 게 소원이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키니를 입었는데 너무 좋다"라며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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