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11월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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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 가구 시청률은 18.2%를 기록했다. 이는 11월 이후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이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력을 해외 시청자에게 배달하는 연말 특집으로 노홍철이 미국 뉴욕으로 가 월드스타 싸이의 인지도 테스트를 하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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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싸이가 출연한 '무한 도전'의 주 시청자 층은 여자20대(15.8%), 여자10대(14.2%), 여자40대(14.1%)였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의 시청률은 지난 주보다 2.3% 포인트 상승한 11.8% 였으며, SBS '스타 킹'의 시청률은 10.9% 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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