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부산 팬들을 만난다.
톰 크루즈는 오는 1월 10일 주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영화 '잭 리처'의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다. 톰 크루즈와 함께 로자먼드 파이크,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이곳을 방문한다.
톰 크루즈는 이번 부산 방문을 통해 할리우드 스타 역대 최다인 6번째 내한을 하게 됐다.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며 지목한 단 한 사람 잭 리처(톰 크루즈)가 사건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월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