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싸이(35·본명 박재상)가 북미 최고 스포츠인 미국프로풋볼(NFL) 무대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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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17일 오전(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NFL 버팔로 빌스와 시애틀 호크스 경기 하프타임에서 '강남스타일'을 열창했다.
경기장 한가운데 마련된 특설무대에 오른 싸이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친 춤과 노래로 경기장을 찾은 5만 여명의 관중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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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싸이는 검정 선글라스에 힌색 셔츠, 검정 재킷, 금속 장식의 검정색 바지로 흑백이 대비되는 패션으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무대 주변을 둘러싼 홈팀 버팔로 빌스의 치어리더 등 60여명의 댄서들도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CBC 등 현지 언론들은 "싸이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경기장을 휘어잡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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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프로모션 중인 싸이는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 테일러 스위프트, 칼리 래이 잽슨 등과 함께 31일 뉴욕에서 ABC방송사 주최 음악축제인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2013'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WEeButyyu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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