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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5년째 훈훈한 인정, 꿈나무 마을 방문

by 류동혁 기자
두산 김선우 손시헌 이혜천(맨 왼쪽부터)이 꿈나무 마을을 방문, 사인을 해주는 장면.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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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년 째다.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꿈나무 마을'을 방문하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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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훈훈한 자리에 두산 그룹 박용만 회장도 참석했다.

17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은평구 응암도에 위치한 '꿈나무 마을'을 방문, 130여명의 원생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꿈나무 마을'은 1975년 개원, 36년간 마리아 수녀회에서 운영을 맡아오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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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회장을 비롯해 김진욱 감독, 김선우 이혜천 등 선수단 15명이 참가했다.

선수단 사인회와 포토타임으로 어린이들과 만남을 시작했다. 선수들과 원생들이 함께 꾸미는 장기자랑대회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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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퍼스트'라는 공연팀을 초청, 멋진 저글링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박 회장은 참고서 세트, 곰인형, 털모자, 무릎담요, 문구세트 등의 선물을 전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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