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실사형 온라인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에서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는 대회 '스토브리그 토너먼트'의 본선 대회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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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을 통과한 64명을 대상으로 본선 대회를 오는 26일까지 실시한다. 본선은 9이닝 정규 경기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29일 엔트리브소프트 사옥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1등을 차지한 이용자에게는 총 상금 100만원과 정규 대회 시드권이 주어진다.
누구나 참여해 게임머니(MP)를 가져갈 수 있는 '응원전'도 20일부터 열린다. 이용자는 16강전에 진출한 이용자들 중 8강에 진출할 것 같은 이용자를 홈페이지에서 선택하면 된다. 선택한 이용자가 8강에 진출하면 최대 4만 MP를 받을 수 있다. 8강이 시작되면 또 다시 4강에 올라갈 팀을 맞히는 방식으로 이벤트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결승에 자신이 응원한 팀이 우승하면 5만 MP가 지급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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