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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따귀 맞는 정우성’ 직접 연출한 굴욕 광고 ‘폭소’

by 스포츠조선
사진=XTM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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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릎팍도사' 출연 이후 관심이 폭등한 배우 정우성이 과거 직접 연출한 '따귀 맞는 굴욕 영상'이 새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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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정우성이 지난 10월 29일 케이블채널 XTM의 새 광고 모델 겸 연출자로 1인2역을 소화하며 화제를 모은 TV 광고. 정우성은 '남자의 날을 세워라-LOVE'편에서 여성에게 갖가지 따귀를 맞는 모습으로 굴욕적인 남자의 모습을 연기했다.

광고 속 그는 선글라스를 낀 멋있는 모습으로, 커피나 과자를 먹다가, 심지어 머리에 핀을 꽂고 화장을 하면서 '무차별한 따귀 세례'를 받는다. 특히 따귀를 맞은 후 정우성은 특유의 익살스러 표정으로 '정신없는' 표정을 표현해내며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영상 마지막 장면에는 따귀를 때리려는 여자의 손을 낚아채며 키스를 하는 마초적인 매력을 뿜어내 "역시 정우성"이라는 여성팬들의 탄성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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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우성은 지난 6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과거 연인 이지아를 끝까지 감싸는 "남자"의 모습으로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어필했다. http://www.youtube.com/watch?v=FiWC1CI7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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