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레이스 뿐 아니라 유럽축구에서도 사용하는 아우디의 시트가 무게 2.2kg의 초경량 아우디 R18 울트라 모델을 발표했다. 아우디는 지난주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디자인 마이애미'라는 이벤트에 르망 24 시간이나 WEC 세계 내구선수권에서 활약한 아우디 R18 울트라 이름을 가진 "아우디 R18 울트라 의자 "라는 의자를 전시해 화제를 모았다. 아우디 R18 울트라는 지난 2011년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우승한 아우디 R18 TDI의 개량형 LMP1 머신에 적용된 바 있다. 'R18 울트라 시트'는 건축 디자이너 클레멘스 바이잣하와 리드 크램 의해 디자인 된 의자로 등받이와 좌석 표면의 부분은 카본 샌드위치 스타일로 제작됐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아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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