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이상윤, 고준희, 이영은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이들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8일 "이시영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이시영은 정말 무궁무진한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배우이다. 그 다양한 모습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및 국내외 자산을 활용하여 작품 속에서 더욱 빛나는 배우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곧 좋은 작품으로 팬들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본인이 운동에 대한 열정이 강한 만큼 그 부분도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그동안 드라마 '부자의 탄생' '난폭한 로맨스' 영화 '위험한 상견례' '커플즈' 등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버라이어티에서 MC로도 강한 면모를 보여주며 꾸준히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 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복싱 국가대표 결정전 결승전에 진출했다 준우승에 머물러 팬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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