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에도 강남스타일이 있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갤러리아만의 특별하고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연인들을 위해 프리미엄 향수 집결, 크리스마스 향수 페어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12월 18일(화)부터 12월 22일(토)까지 WEST 5층 이벤트홀에서 '크리스마스 향수 페어'를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는 아닉구딸, 펜할리곤스, 크리드, 르라보, 아쿠아디파마, 딥디크 등 프리미엄향수 브랜드 14개가 참여하여 각 브랜드별로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향수를 선보인다. 매장 디스플레이 또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릴 수 있도록 각각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매장 디스플레이를 선보여, 후각은 물론 다채로운 디스플레이로 고객들의 시각까지 즐겁게 해준다. 또한 향수 페어 기간 동안 브랜드 별로 크리스마스 기획세트가 선보이고 특별사은품이 증정된다. 크리스마스 초콜릿'서울 맛 집 집결지'로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는 서울 시내 유명 맛집들이 멋과 맛을 뽐낸 개성 있는 초콜릿 제품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산타와 눈사람을 이용한 롤리팝 초콜릿(3000원)과 바 형태의 초콜릿에 토핑 재료를 이용하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출한 초콜릿(8000원), 크리스마스 관련 몰드 및 이미지를 연출하여 제작한 크리스마스 초콜릿 3종 세트 제품 등으로 크리스마스의 달콤함을 선물한다.
독특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또 있다. 갤러리아는 2006년부터 매년 독특한 콘셉트의 테디베어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도 갤러리아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정열적인 레드컬러와 싱그러운 청그린의 따뜻한 더플코트를 입은 테디베어를 선보였다. 인조 퍼 트리밍의 소매와 후드 장식, 앞 포켓 등의 섬세한 디테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고급스러운 갤러리아 테디베어는 오직 갤러리아 기프트샵에서만 만날 수 있다.
부모님을 위해서라면 '갤러리아 캐시미어'에서 선보이는 캐시미어 장갑과 머플러가 효과적이다. 이탈리아 캐시미어 수공명장과 협업한 '갤러리아 캐시미어'는 리본 디테일로 페미닌한 무드를 더한 캐시미어 장갑(11만원대)과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의 머플러를 선보이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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