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뤠?"라는 단어를 유행시키며 신드롬까지 일으켰던 개그맨 김준현이 "그동안 CF를 20개 가까이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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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은 18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 한 해를 돌이켜보면 정말 정신이 없었고 이 생활에 아직도 적응이 안될만큼 바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지상파에 등장하는 CF만 7~8개 찍은 것 같다. 지면 광고까지 합하며 20개 정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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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도 많이 경험했다. '네가지'를 거의 1년 가까이 했는데 아직 '돼지 개그'의 끝을 봤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많이 짜서 내년에도 나올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김준현은 또 "작년에 잘나갔던 김원효를 보면 더 재미있는 코너가 안나오더라도 불안한 것은 없다"고 농담하며 "사실 얼마전까지 불안한게 있었는데 최근 떨쳤다"며 "올해 '연예대상'에서 상을 주시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해보기는 했다"고 웃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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