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팀 유병석 사원이 22일 낮 12시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동아일보 산업부 기자로 재직중인 동갑내기 이서현씨와 화촉을 밝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둘은 하와이로 5박 7일 일정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사당동에 보금자리를 꾸밀 예정이다. 주례는 KBO 양해영 사무총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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