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가 모 주류업체로부터 파격적인 억대 광고 제의를 받았으나 정중히 거절했다.
티아라는 현재 막내 아름(19세)을 제외하면 모두 성인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아이돌 스타의 춤과 노래, 패션, 행동들을 모방하는 청소년들에게 음주문화를 조장할 수 있는 주류 광고에 출연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여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티아라의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음주문화를 부추길 수 있는 주류 광고에는 출연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