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아중이 침대 위에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김아중은 100만 고지를 점령한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5년 열애한 남자친구와 위기를 맞은 윤정 역을 연기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은 침대 위에 있는 김아중의 모습을 담았다. 김아중은 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른 느낌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사진 속 김아중은 아련한 표정을 통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면 두 번째 사진에선 헐렁한 후드티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관계자는 "침대 위에서 하는 촬영이라 편히 누워 있어도 될 텐데 김아중은 어떻게 누워야 '윤정'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을 했다.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으려고 모든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배우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아중은 21일 저녁에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영화 '나의 PS파트너' 관객들과 만나 직접 준비한 연애백서, 초콜릿 등을 선물하는 산타로 변신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