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왼쪽윙어' 가레스 베일이 돌아온다.
첼시와 3위 전쟁중인 토트넘으로서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다. 토트넘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베일이 3주 진단을 받은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복귀했으며 22일 스토크시티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베일은 지난 1일 풀럼전에서 부상을 당한 후 재활에 전념해왔다.
안드레 비야스보야스 토트넘 감독 역시 "굿 뉴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다. "무엇보다 빠른 복귀를 원한 선수에게 잘된 일이다.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줬다. 그만큼 지독하게 열심히 재활했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현재 맨유(승점42) 맨시티(승점36) 첼시(승점29)에 이어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첼시와는 승점 29점으로 득실차에서 뒤져있다. 첼시는 24일 애스턴빌라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스토크시티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이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