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1일에 펼쳐지는 원주동부-오리온스(1경기), 안양KGC-KCC(2경기) 전 등 한국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2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1경기 원주동부-오리온스전에서 양 팀의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최종 득점대 예상을 살펴보면 원주동부와 오리온스 모두 70~79점대가 각각 44.55%, 46.97%로 가장 높게 집계 돼 박빙승부를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원주동부는 시즌 성적 5승16패로 하위권인 9위에 머물러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1승9패로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상태다. 반면 오리온스 또한 성적이 좋지 않다. 최근 10경기 2승8패로, 6연패 중이다. 순위 또한 부산KT와 공동 8위로 하위권에 쳐져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양 팀이 서로 1승1패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2경기 안양KGC-KCC의 경기에서는 안양KGC 80~89점대, KCC 69점대 이하가 가장 높게 나와 안양KGC의 승리를 엿봤다.
한편,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게임에 참여가능하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농구토토 스페셜+ 26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1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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