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이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진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재능 기부 캠페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의 모델 및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MBC 드라마 '보고싶다'로 인기몰이 중인 박유천은 부드러운 목소리와 미소를 가지고 있어 이번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모델 및 홍보대사가 됐다. 박유천은 목소리로 재능을 나누고 싶어하는 신청자들에게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참여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화면해설영화와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공식 홈페이지나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1월 13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신청시 홍보대사인 박유천이 희망자가 입력한 전화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어 이벤트 참여를 안내할 예정이어서, 모든 목소리 재능기부 참여 희망자는 박유천의 '착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모든 온라인과 모바일 참가자는 내년 1월 19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착한 목소리 페스티벌'에 초청되며, 당일 100인에 선정된 최종 선발자들은 박유천과 함께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화면해설영화 및 오디오북 제작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박유천과 100인이 참여한 영화와 책은 내년 4월 화면해설영화 시사회 및 오디오북 출판기념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박유천은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 저와 함께 시각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과 영화를 읽는 봉사의 기쁨을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