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업계 최초로 중국 온라인 쇼핑몰 YG e-Shop CHINA(cn.ygeshop.com)를 론칭한다.
빅뱅, 싸이, 2NE1, 세븐 등 자사 아티스트의 다양한 MD상품은 물론 음반, DVD, 화보집 등을 온라인 쇼핑몰 YG e-Shop(www.ygeshop.co.kr)을 통해 판매해 온 YG는 중국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인기 높아짐에 따라 정품 상품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하는 것에 발맞춰 YG e-Shop CHINA를 오픈하게 되었다.
특히 YG eShop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구입을 원하는 요청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중국의 특수한 인터넷 환경으로 인해 온라인 구매가 쉽지 않은 관계로 YG는 YG e-ShopCHINA 론칭을 통해 중국 현지인들도 손쉽게 온라인 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 동안 국내 가수들의 MD상품이 중국에서 라이선스 등을 통해 판매는 된 사례는 있지만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 직접 유통에 나선 것은 YG가 최초다.
현재 중국에는 국내 연예인들의 초상을 불법적으로 사용한 가짜 상품의 유통량이 상당하지만 제품의 퀄리티가 떨어져 오히려 해당 연예인의 이미지에 좋지 못한 영향을 주고 있다.
YG측은 "YG e-Shop CHINA를 통해 그 동안 유통경로가 없어서 불가피하게 가짜 상품을 구매해 온 중국 소비자들에게 YG에서 제작한 양질의 음반과 각종 MD상품을 정품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중국 현지에서 YG소속 아티스트들의 정품 음반과 MD상품 유통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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