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는 내년 1월2일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하는 MMORPG '아키에이지'(www.ArcheAge.com)의 스마트 패키지를 21일부터 전국 GS25 편의점을 통해 독점 판매한다.
'아키에이지' 스마트 패키지는 클라이언트 DVD와 국내 정상급 뮤지션 윤 상이 참여한 메인 BGM 6곡이 수록된 OST CD 및 상용화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포함하고 있으며 가격은 3900원이다.
엑스엘게임즈의 황기연 사업협력팀장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유저들이 메리트를 느끼도록 상용화 이후 사용 가능한 쿠폰과 OST를 포함한 '아키에이지' 스마트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OBT 시작 전 미리 클라이언트를 설치하고 오픈 시 바로 접속할 수 있기에 '아키에이지'를 기다려 온 유저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소장 가치도 충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6년의 개발 기간, 400억원의 개발비로 제작된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는 현재 캐릭터 사전 생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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