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박지성 뉴캐슬전 부상 결장, QPR 수비진 변화

by 김진회 기자
Advertisement

QPR(퀸즈파크레인저스)의 박지성(31)이 뉴캐슬전에 부상으로 결장했다.

Advertisement

박지성은 23일(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파크에서 열릴 뉴캐슬과의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박지성은 15일 무릎 부상이 공식화됐다. 12월 말까지 재활에 전념할 전망이다. 올시즌 두 번째 맞은 부상이다. 박지성은 지난달 22일 에버턴전에서 왼무릎 부상을 한 이후 5경기 연속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날 해리 레드냅 감독은 17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풀럼전 멤버에서 큰 폭의 변화를 주지 않았다. 수비진만 약간 바꿨다.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레드냅 감독은 최전방 원톱에 지브랄 시세를 뒀다. 좌우 측면 공격수로 타랍과 마키를 세웠다. 새도 스트라이커는 그라네로를 낙점했다.

'더블 볼란치'(수비형 미드필더)는 음비아와 파울린이 선택됐다. 포백 수비라인은 파비우-퍼디낸드-넬슨-힐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그린이 꼈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