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석화 대학축구연맹회장이 4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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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연맹은 2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차기 회장으로 단독출마한 변 회장은 찬성 16표, 무효 1표를 얻었다. 임기 4년의 회장으로 당선됐다.
변 회장은 2002년 임기 도중 사의를 표명한 유병진 회장의 후임으로 대학연맹을 맡았다. 이어 2004년과 2008년 재선에 성공했다. 대학축구연맹 뿐만이 아니라 K-리그 2부리그 충주 험멜 구단주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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