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맨유 복귀 희망?
23일 영국 대중 일간지 더 선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내년 여름 맨유에 다시 돌아가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레알마드리드를 떠나 다시 올드트라포드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이 호날두가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밝힌지 하루만에 나온 소식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퍼거슨 감독은 22일 영국 언론을 통해 "호날두가 다른 클럽으로의 이적을 바라는 때가 올 것이다. 자신의 커리어를 쌓은 후 어느 시점이 될 것이다. 그때 나는 호날두가 다시 맨유로 돌아오기를 희망한다"라고 언급했었다.
호날두는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맨유에서 뛰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득점왕, 유럽축구챔피언스리그 우승, 발롱도르 수상 등 전성기를 구가했다. 2009년 8000만파운드라는 세계 최고의 이적료를 찍고 레알 마드리드로 둥지를 옮겼다.
호날두는 가까운 친구 및 맨유 전동료들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호날두의 맨유 복귀에는 역시 천문학적인 이적료가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