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스 얀 훈텔라르(29·네덜란드)가 샬케04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샬케는 2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훈텔라르와 계약을 2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훈텔라르는 2015년 6월까지 샬케에서 뛸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훈텔라르는 인터밀란과 아스널, 리버풀 등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했다. 그러나 훈텔라르 본인이 샬케에 남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고, 결국 재계약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훈텔라르는 샬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신중하게 생각했다. 나는 샬케에서 편안하고, 팀이 후반기에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며 재계약 배경을 밝혔다.
훈텔라르는 올 시즌 리그 17경기에 나서 5골을 기록 중이다. 샬케는 승점 25로 18개 팀 중 7위에 머물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