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가 연인과 결별했다.
Advertisement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볼트가 연인이었던 메건 에드워즈(22·영국)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에드워즈는 올해 초 자메이카 대표팀 유니폼 공개 행사에서 볼트와 처음 만났다. 2012년 런던올림픽 기간 중에도 수시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올림필이 끝난 뒤에도 둘의 관계는 계속 이어졌다. 볼트는 에드워즈를 자메이카로 초청하는 등 관계 유지에 심혈을 기울였다.
하지만 에드워즈가 먼저 이별을 통보했다. 장거리 연애에 대한 부담으 컸다. 에드워즈는 친구에게 "볼트가 정말 좋지만 우리는 서로 지구 반대편에 사는 처지"라면서 "감정보다는 이성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볼트는 이별에 대해 이렇다할 공식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저 트위터를 통해 송년 인사를 전했을 뿐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