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 강민경'으로 유명세를 탄 모델 한규리의 크리스마스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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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는 24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크리스마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레드 집업 미니원피스를 입었는데, 'D컵녀'다운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2초 강민경' '몸매 최강'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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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는 현재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방송 활동도 준비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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