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추진 중인 전라북도가 인프라 확충으로 창단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전라북도는 24일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앞두고 도내 야구장을 대대적으로 확충한다고 발표했다.
전라북도는 우선 15억원을 들여 전주시, 남원시, 군산시 등 5곳에 야구장을 새롭게 짓고 추후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등 도내 12개 시, 군에 13면의 아구장을 더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013년까지 85억원을 들여 18면의 야구장을 건설해 야구 인프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계획이다.
한편, 전라북도는 익산 리틀야구장도 10억원을 들여 확장하기로 했으며 도내 중, 고교 야구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