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슈퍼모델이자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인 미란다 커가 섹시한 산타걸로 변신했다.
미란다 커는 24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산타의 작은 도우미"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두 손을 허리에 올린 채 입술을 쭉 내미는 매혹적인 표정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가슴 부분에 새하얀 털 장식이 돋보이는 시스루 코르셋 산타 복장으로 완벽한 바디라인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염문설에 휩싸였다. 지난 21일 외신들은 "미란다 커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사이가 심상치 않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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